《나는 내 편이니까》.이 책은 더 나은 나를 위한 10대를 위한 책이다. 자기의 꿈을 하찮게 여기지 않고 꿈을 향해 자신이 노력한다면 성취감으로 발전하는 나를 볼수 있을것이다. 자기만의 특별함을 발휘해서 더 좋은 방향으로 나를 발전시키고 변화 시킬수 있다. 조금 지쳐힘들땐 잠시 쉬었다 다시 도전을 해도 되고 내가 원하는 방향을 가만히 들여다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 실패를 해도 좌절하지 않는 내가 되어야 한다. 좋은 결과만 있으면 좋겠지만 사람은 누구나 실패를 하기도 한다. 더 나은 나를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좌절하지 않았으면 한다..조금씩 하고 싶은 일을 틈틈히 해도 집념만 있다면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남들과 같은 길을 가지 않는다고 두려워 할 필요도 다른 사람을 따라 할 필요도 없다. 나를 더 성장 시킬수 있는 사람은 나이고 내가 노력하고 꿈을 향해 걸어나가야 한다..《쓸모없는 짓의 행복》 에서 목표를 설정 하는 방법첫째, 구체적으로 설정해햐한다.둘째, 제한을 두지 마라.셋째, 크게 생각하라.- 애매한 목표는 옳지 않다. 확실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하는 순간을 알수있다. 그리고 정말로 내가 하고 싶은것을 목표로 설정해야 정말로 하게된다. 이룰수 없더라도 리스트를 만들게 되면 어느순간 행동 할수 있을거라 생각된다..사람들과 관계에서 문화적 차이에서 서로의 세대 차이가 있기 마련이다. 서로이 입장에서 생각하고 존중해준다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줄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서로 소통을 함으로 인해서 서로 다른 존재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고 서로 생각했던 것들을 공유하면서 편하게 관계를 유지 할수 있을 것이다..사람들은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아무 질문이나 하는 사람들이 있다. 곤란한 질문을 아무 생각없이 해버리고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들곤 한다. 선을 넘지 않는 질문을 하고 사람들이 곤란하지 않는 상황이 많아지면 좋겠다. 사실 질문을 거부하거나 얼렁뚱땅 넘기기엔 어색한 나이기에 애초에 개인적인 사소한 질문이라도 상대방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고 질문을 하면 좋겠다..p107 성희롱인지 아닌지를 결정짓는 것은 상댑방이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였나 하는 것이다. 누군가 좋은 의도로 한 일이라도 상대방이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면 성희롱이 성립되듯이, 혐오 표현에서도 중요한 것은 그것이 어떤 효과를 낳았느냐 하는 것이다.- 우리는 요즘 사람들에게 생각없이 말을 하는 경향이 많아지고 있고, 익명 게시판에서 악플을 쉽게 찾아볼수 있다. 말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한다. 이왕이면 좋은 말들을 해주고 조언을 해주고 싶으면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고 기분 나쁘지 않는 정도의 말이면 좋겠다..사람이 존재 할수 있는 이유중 하나가 내가 나를 가치있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를 사랑하고 아낀다면 많은 사람들도 그만큼 나를 사랑해주고 생각해주기 때문에 나를 더 빛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선 나를 더 사랑하고 아껴주면 좋겠다. 나라는 사람이 존재하는 이유는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더 행복한 삶을 위해 살아가는 내가 있으니 남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나는내편이니까 #박현희 #풀빛 #비행청소년 #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