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 시대의 트랜스 브랜딩 - 세계 최초의 트랜스 브랜딩 전략서
장동련.장대련 지음 / 이야기나무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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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PD에게 언제나 변화는 숙명과도 같다. 5년 전 프로그램을 맡았을 때와 지금 다시 프로그램을 맡았을 때의 느낌은 대단히 다르다.

 

5년 전엔 신문, 방송, 인터넷으로 확실하게 갈라져 있던 미디어의 경계선은 이제 서로를 침식하고 있어 새로운 대처와 처방이 절실한 상황이다.

 

시보레, 런던박물관, 코카콜라, 핀란드 키아스마 현대미술관, 디즈니랜드, 그리스 초콜릿 브랜드 락타, MIT 미디어랩, 포르투갈의 에너지 회사인 EDP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트랜스 시대에 미디어가 갖춰야 할 덕목들은 하나씩 갖추고 있다는 것인데 세계 곳곳의 최신 사례가 잘 소개돼 있어 미디어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사례 위주로 구성돼 있어 내용이 재미있다보니 이틀이면 금세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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