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줘
길리언 플린 지음, 강선재 옮김 / 푸른숲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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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더욱더 풍부하다.

영화 러닝타임이 길었지만,
이 책의 내용 2분의 1은 담아냈을까 싶다.

그치만 역시나 영화는 비주얼 임팩트가 훌륭했다.
특히 마지막부분.

미친사랑 이라고 네글자로 얘기할 수 도 있겠지만
저런 인격체가 존재한다는 걸 다시한번 깨닫게 되니
살짝 무섭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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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재단 공식 완역본 애거서 크리스티 푸아로 셀렉션 1
애거사 크리스티 지음, 김남주 옮김 / 황금가지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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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의 추리 소설은 언제나 옳다고 생각하지만,
어느정도 결말이 읽히는 작품이었다.

아니면
내가 훌쩍 커버렸나?

친구와 김수로 프로젝트 뮤지컬 보고서
그 자리에서 바로 선물 받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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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1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박동원 옮김 / 동녘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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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다는 책이 훨씬 좋았다.
내 어린시절을 생각나게하는 책이었다.

끊임없이 관심받고싶어하고
사랑받고싶어하던,
나이에 비해 너무 훌쩍 커버린 마음을
철이 빨리 들어버렸음을 안타까워했던

내 모습을 고스란히 투영한 책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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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신 - 토크계의 전설 래리 킹에게 배우는 말하기의 모든 것
래리 킹 지음, 강서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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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는 것보다
경청의 중요하다라는 유명한 메세지는
이미 sns를 통해서 많이 접했던 터였다.

나 또한 내 얘기를 관심있게 들어주는 사람과의
대화가 가장 편했다.

그런데, 내가 마음먹고 고치긴 참 힘든일이다.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것!

너무 모르는 인물 위주의 사례들이 많아서
크게 공감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역시나 깨알같은 자기자랑 느낌이 있었던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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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리 2016-03-07 18:4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여 읽어야겠어~~

나미야 2016-03-09 11: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ㅋㅋ 맞아 자기자랑하드라~ 공감~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류랑도 지음 / 쌤앤파커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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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 동생이 빌려줘서 읽게 된 책.

필요한 부분은 줄을치면서 읽는 습관이 있는
친구였기 때문에, 또 다른 독서의 즐거움이 있었다.

많은 부분을 공감할수 있고, 나의 생각, 나만의 일에대한
철학과 의견이 거의 대부분 일치되었던 책이다.

하지만 너무 긍정적인 부분만 기술되어 있기에
약간의 배신감도 들 수 있으니
확신은 주지 않았으면 했다.

그래도
신념을 다시한번 지킬 수 있도록 다짐하게 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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