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야, 천천히 오렴 - 아이와 엄마의 처음들의 기록
룽잉타이 지음, 이지희 옮김 / 양철북 / 201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녀의 단어는 따뜻합니다. 항상 읽고 있어도 따뜻합니다. 그래서 곁에 두고 아껴 읽고 싶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