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의 솔의 투데이즈 니트 Today’s Knit - 다양한 실루엣과 구조의 대바늘 뜨개 옷과 소품
유월의 솔(손아영)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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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아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책 한권을 받았습니다. 겨울이면 특히 손이 더더욱 가는 뜨개서적 핑크색 바탕이 사랑스럽네요~ 🥰 표지만으로도 뜨개인들의 손길을 부르는 책입니다.



요즘 나온 다른 뜨개책들과 마찬가지로 뜨개기호들에 대한 방법들이 사진으로 큐알코드를 통한 동영상으로 나와 있어 모르는 부분은 보고 참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여러 뜨개물들을 넘겨보다 그중 케이블 파우치를 만들기로 했답니다. 많이 들고다녀 모서리가 해진 마침 옷이 필요한 파우치가 있었거든요~

실을 사려 온라인사이트를 뒤졌으나 새해 연휴기간으로 인한 배송이 마감으로 재활용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준비물 : 뜨개도서, 뜨개옷을 입을 해진 파우치, 더이상사용하지 않는 목도리, 6mm 대바늘, 꽈배기 바늘


연휴동안 테레비와 함께하며 뜨개를 하였습니다.


저의 파우치는 원작보다 가로세로가 작아 가로 양쪽 무늬와 세로를 조금 생략하기로 하였습니다.

이틀동안 오후를 할애한 덕분에 완성~ 😆




하지만 다 만든다음 알게 됩니다.. 무늬가 다르다는것을.. 그림으로 나와있는 도안이 작아 눈이 나쁜 저는 오른쪽 교차뜨기와 왼쪽 교차뜨기가 번갈아가며 나온다는것을 잘 못보고 쭉~ 같은 자리에 같은 방법으로 뜨게 되지요.. 😅 울퉁불퉁 뜨개가 고르지 못하고 무늬도 잘 못 떴지만 그래도 제눈엔 예쁘니 마무리 합니다.



뜨고 보니 친절한 설명으로 조금이라도 대바늘뜨개를 접해보신 분들은 어렵지 않게 뜰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잘 뜨시는 분들은 응용도 가능 하시겠지요~


뜨개 사진을 보고만 있어도 따스해지는 느낌이 드는 뜨개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 이 글은 니트러브x한스미디어 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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