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살기 위해, 욕망을 위해 얼마나 많은 자기계발과
노력을 해야 하는가! 그 과정에서 정작 중요한 것이 무엇이고 우리가 깨달아야
할것이 무엇인지...
모신 하미드는 독특한 문체와 시선으로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할런 코벤, 국내에서 여러 작품을 소개한 걸로 알고 있는데
대중적으로는 많이 알려진 작가는 아닌듯 하다
작품의 재미에 비해 평가 절하된 면이 없지않아 있는듯하다
둑특한 문체와 비집고 들어 갈 수 없을 만큼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반전
미싱유에서 그 정점을 찍었다
할런코벤이 좀더 많은 대중에게 읽혔으면 한다.
서점에서 존그리샴 신작을 보고 망설임 없이 책을 샀다. 관람석, 브로커, 최후의 배심원 등 주옥 같은 작품을 읽어 온 터라... 일단 이책의 느낌은 최반은 약간 지루(?)하지만 책장을 넘길 수록 존그리샴 본연의 흡입력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스릴러의 교과서를 보는 듯한 작품 이었다.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