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소시에이트
존 그리샴 지음, 유소영 옮김 / 문학수첩 / 2009년 6월
평점 :
품절


       서점에서 존그리샴 신작을 보고 망설임 없이 책을 샀다.
       관람석, 브로커, 최후의 배심원 등 주옥 같은 작품을 읽어 온 터라...

       일단 이책의 느낌은 최반은 약간 지루(?)하지만 책장을 넘길 수록 존그리샴

       본연의 흡입력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스릴러의 교과서를 보는 듯한 작품 이었다.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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