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존그리샴 신작을 보고 망설임 없이 책을 샀다. 관람석, 브로커, 최후의 배심원 등 주옥 같은 작품을 읽어 온 터라... 일단 이책의 느낌은 최반은 약간 지루(?)하지만 책장을 넘길 수록 존그리샴 본연의 흡입력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스릴러의 교과서를 보는 듯한 작품 이었다.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