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최대의 감옥 - 팔레스타인 가자의 십대가 한국의 십대에게 전하는 말 내일을 여는 청소년
미니(안영민) 지음 / 내일을여는책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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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주제가 이렇게 쉽게 읽히다니 놀랍습니다.
슬프고 아픈 이야기지만 마냥 가라앉지 않는, 이어지는 고난 속에서도 환한 빛줄기를 찾는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책을 덮으며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함이 온몸에 번지는 걸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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