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돔 아래에서 - 송가을 정치부 가다
송경화 지음 / 한겨레출판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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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볶이와 맥주가 원래 유명한 조합인가요? 생생한 스토리가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해피니~스!
가독성 좋고 전개도 빨라서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취재 이면의 이야기들도 접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음 후속편(!!!)도 기다리겠습니다ㅎㅎ 추천합니다~~~d따봉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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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일보 송가을인데요
송경화 지음 / 한겨레출판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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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기자의 뛰어난 문장전달력 때문일까, 책을 받아본 자리에서 바로 에피소드를 여러 개 읽어버렸다


 나는 20대 초중반의 감성으로 이 소설을 읽었다. 스물넷, 100명이 넘는 사람들 앞에서 발발 떨리는 다리를 애써 숨기며 학부발표를 하던 그때 감성으로.. 송가을도 맨처음엔 그렇게 긴장하며 출입처를 오가지 않았을까. 그리고 사회초년생 초짜 기자에서부터 시작되어서인지, 소설을 읽는 내내 곧 사회인이 될 내가 마치 송가을 기자가 된 것 마냥 가득 몰입되었다.

 이 책은 송가을이 피라미부터 베테랑이 되면서 겪은 에피소드를 소설로 이야기한다. 출간되자마자 구매 후 오늘까지 한 번 완독했지만, 두고두고 다시 읽고 싶은 소설이 될 것 같다. 한 번 읽는 그 와중에도 여러 해석과 다른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송가을의 이야기는 열린 결말인 것 같으면서도 열린 결말이 아닌 것 같다. 송가을은 현재 진행 중이라 결말이 없다고 해야할까나. 그때 송가을은 어땠을까? 나라면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그렇다면 무엇이 정답인 걸까? 즐거운 여운이 남는다.

 아, 그리고 최근 나도 저축은행에 계좌를 텄는데, 책을 읽고 나서 자꾸 머리에 맴돈다... ‘토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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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계통분류학
박흥덕 외 지음 / 월드사이언스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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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동정을 위한 책. 사진이 많아 보기 수월해요. 다만 설명이 구체적이고 자세하진 않아서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보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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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일보 송가을인데요
송경화 지음 / 한겨레출판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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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내가 송가을 기자가 된 것만 같다. 송가을이 취재를 나설때면 감정이입되어서 나도 심장이 덩달아 벌렁벌렁 뛰게 된다... 이야기 중간중간 생각지도 못한 반전은 여러 감정이 들게 만들었다. 드라마가 만들어지면 이 이야기를 또 어떻게 풀어낼까? 기대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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