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사탕 레이블의 네임드나 마찬가지죠. 서버리나 작가님 능욕 시리즈 3권을 묶은 구성입니다. 3부작은 착한 가격에 구매해서 잘 읽었고 세트 구성 재정가 이벤트에 어울리는 작품입니다.
월간 포포친 작가님 작품은 단편만 읽었는데 외전까지 포함하니 중단편 정도의 분량이군요. 포뮬러 원의 팀 드라이버와 수석 엔지니어의 불꽃 튀는 사랑인데 코믹해서 더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