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하, 당신을 거부합니다는 매우 적절한 제목이로군요. 황제에 비해 샤를로테가 더 아깝긴 했습니다만 서로의 마음이 이어졌으니 다행입니다.
동고비 작가님의 하비비의 토끼들 외전입니다. 본편과 텀이 조금 있길래 표지 일러스트가 조금 달라지지 않을까 했는데 그대로더군요. 그래도 예뻐요. 하비비의 토끼들은 표지 일러스트 만으로도 구매 가치가 충분하죠. 외전도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