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일핑크 작가님의 짐승의 집 1권을 감상했습니다. 제목 따라간다더니 짐승이라는 단어가 들어 있는 만큼 날것 그대로의 야성적인 내용이더군요. 잘 읽었습니다.
토노카 모타스 작가님의 내 학생은 귀엽지 않아를 감상했습니다. 강한 부정은 긍정이라는 말이 있죠. 귀엽다는 겁니다. 제자X교수 하극상 로맨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