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프 작가님의 GL 단편 사랑, 사랑, 사랑은 기나긴 짝사랑이 실연으로 남은 여자에게 다가온 한 여자의 사랑입니다. 연수가 고슴도치 같아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최고야 작가님의 미완성(未完成)을 읽었는데 재일교포가 주인공인 로맨스 작품은 처음이었거든요. 꼬이고 꼬인 관계를 잘 보여줬고 특색이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