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니엔 작가님의 다정한 너를 벗어나는 방법 외전입니다. 흔하디 흔한 기억상실이 소재지만 기억상실로 인해서 관계성의 갑과 을이 뒤바뀌는 상황이 진부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외전도 잘 읽었습니다.
<날 좋아한다면 알랑거려>입니다. 사토 츠바메 작기님의 열렬한 팬이기 때문에 GAP 시리즈도 알라딘에서 다 모았고 날 좋아한다면 이 시리즈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작화와 스토리텔링 모두 만족스럽기 때문에 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