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할 수 있는 사이 세트입니다. 이 세트는 두 권 구성이고 다 줄 수 없는 사이와 다 가질 수 있는 사이가 합쳐져서 가 할 수 있는 사이가 된 겁니다. 이제는 악연이 되어버린 첫사랑과 조우하는 스토리입니다.
그 영애의 복수법입니다. 주인공 플라티네는 약혼자 루테우스에게 배신당하고 버려진 뒤 환생을 하죠. 환생의 목적은 복수였고 플라티네가 아주 통쾌한 복수를 하는군요. 여공남수 키워드에 걸맞는 스토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