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는 후기를 남기지 않는다 - 여덟 해 동안 만난 일곱 의사와의 좌충우돌 현재진행형 우울증 치료기
전지현 지음, 순두부 그림 / 팩토리나인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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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와이프에게 못했던 말을 쏟아내듯 (이런 걸 투사라고 했던가?) 막말 스킬을 시전한 첫 번째 의사부터 예사롭지 않다. 남은 여섯 의사는 어떨런지 궁금해지면서 걱정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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