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권으로 마법으로 채워줘를 구매했지만... 휘리릭 읽었어용 ㅋㅋㅋ 초반에 여주 입장도 어느정도 공감이 가구... 남주가 집착하는 부분이 너무 좋아요ㅠㅜㅜㅜㅜㅜㅋㅋㅋ 어디든 집착남주가 있다면 맛집이 될 가능성이 높은 곳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
제목에서부터 감이 오는... 남주는 전하 여주는 글을 쓰는 귀족가 영애입니당 ㅋㅋㅋ 소재를 위해 어느 파티에 참여하면서 일이 벌어지는데 아.... 여주가 미약먹고 나서 기절하는 부분까지 얼마나 기대를 하면서 봤는지....ㅋㅋㅋㅋㅋ 진짜 어케든 흘러가주세요 했는데 좀 아쉬웠어용 ㅜㅜㅜㅠ 그래도 고구마구간에 목막힐 일 별로 없구 단권이라 사건 전개가 빨라 휘리릭 읽었네요 ㅎㅎ
여주가 툭하면 18과 애기를 입에 달고 살아요ㅠㅠㅠㅠ 씬에서도 예외가 없네요... 아니 더한가... ㅋㅋㅋㅋ 소설 속 문구에 이런 글이 있었던거 같은데... 천년의 성욕도 식게 만든다고....ㅋㅋㅋㅋ 남주는 그게 취향인지.... 문제없어 하는 거 같더라구여 ㅋㅋㅋㅋㅋ 욕은 제대로 해서 씬 마저도 멈칫멈칫해요ㅠㅠㅠ 더티토크가 아닌 그냥 욕.... 어허허허허.... 저는 좀 힘들었습니다. 주인공 둘이 좋으면 된 거긴 하지만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