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 빙의?한 초반의 여주의 삶이 너어어어어무 제 이상향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눈뜨고 자고 눈뜨고 자고 밥먹고 자고? ㅋㅋㅋㅋㅋㅌㅋ
제가 상상하는 그 장면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허허단순하게 뽕빨물은 아닌 것 같아요. 재혼으로 가족이 되면서 고민할 법한? 이야기인 것 같아 어쩐지 현실적인 느낌도 들고... ㅎㅎ
짧은 편이라 금방 읽었습니다. 무난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