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상상하는 그 장면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허허단순하게 뽕빨물은 아닌 것 같아요. 재혼으로 가족이 되면서 고민할 법한? 이야기인 것 같아 어쩐지 현실적인 느낌도 들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