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은 그러려니하면서 읽긴 했는데 점점 뒤로갈 수록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약간 드라마 보는 느낌도 나요 ㅋㅋㅋ 말하고 보니 드라마 같네요 ㅋㅋㅋㅋㅋ 악역도 드라마에서 보던 느낌이고 ㅋㅋㅋ그렇게 보니 뒤가 궁금하기도 하네요 ㅋㅋㅋㅋ 공이 수를 신경써주는 건 좋아요 z
가끔은 이런게 좋을 때가 있네요 ㅎㅎ 다같살이구... 여주 부둥부둥해주고 19금이고....아하하하하
내가 가타부타 말할 건 아니지만... 남편이 참으로 못나보이지만 소혜 편만 들어주고 싶지만 뭐랄까... 둘 다 너무 잘나서 뭐라 할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동양풍의 이런 이야기도 좋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