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타부타 말할 건 아니지만... 남편이 참으로 못나보이지만 소혜 편만 들어주고 싶지만 뭐랄까... 둘 다 너무 잘나서 뭐라 할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동양풍의 이런 이야기도 좋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