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도 보이듯이.... 남주는 황제, 여주는 벙어리인 이야기입니다. 본편 2권 외전 1권으로 총 3권이네요. 본편은 방금 다 읽어버렸습니다 ㅋㅋㅋ 여주에게 약한 남주 원하시면 여깁니다 허허. 다른 소설에서 말하는 악녀... 여기에 있네요. 악녀의 존재가 뚜렷한 소설은 몇 없었는데 잘 읽었습니다 ㅎㅎ외전은 좀 나중에 읽으려구요.
미리보기를 보면서 고양이라고 나오는 여주도 귀엽고 고양이에게만 풀어지는 모습을 보이는 남주도 좋아서 더 읽어볼 의욕 뿜뿜에 구매를 하고 읽기 시작하였으나.... 아무리 어릴 때의 모습이라고 해도 고양이와 늑대의 차이가 없을까 의문이 ㅠㅠㅠㅠㅠ... 그걸 떠올리게 하는 표현이 나올 때마다 몰입도 깨지고... 기대와는 다른 전개가 보이면서 더 책장을 넘기기가 힘드네요ㅠㅠ 일단은 덮었습니다만... 언제 다시 열어볼지는 모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