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페이지에서 처음 접하고 재밌어서 결제하며 달렸던 책인데... 완결이 안나서 기다리다가 알라딘에서 또 샀네요ㅠㅠㅠㅋㅋㅋ남주가 멋지고 능력있는 소설도 좋지만이 소설은 여주가 킹왕짱으로 느껴져서 ㅋㅋㅋㅋ 그것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행복해라ㅠㅠㅠㅠ!!
초반을 읽는데 어느 책이나 그렇지만 인트로가 흥미로워요 ㅋㅋㅋㅋ 공주의 삶보다 시녀의 삶이 뭔가 더 자유롭고 가볍고 즐거운 느낌이.....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만에 하나 빙의한다면 놀고 먹을 수 있는 상태에 하고 싶네요 ㅋㅋㅋㅋ
예~~전에 연재 중일 때였나 읽었을 때 흥미롭게 본 거 같았는데 어째 읽을 수록 책장 넘기기에 저항이 강해지네요 ㅠㅠ그래도 일단은 더 읽어 볼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