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을 읽는데 어느 책이나 그렇지만 인트로가 흥미로워요 ㅋㅋㅋㅋ 공주의 삶보다 시녀의 삶이 뭔가 더 자유롭고 가볍고 즐거운 느낌이.....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만에 하나 빙의한다면 놀고 먹을 수 있는 상태에 하고 싶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