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어쩔 수 없이 끼워져있어야 할 눈에 거슬리는 존재가 하필 가족이고ㅠㅠ 뭐... 그런 소설은.많지만 그래도 참 거시기 합니다만.. 남주가 휘감기는게 ㅋㅋㅋ재미있고 좋으니 저는 입을 닫겠습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