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마냥 약하기만한 수가 아니라는 것과 홈캠 집어던지는 박력이 있다는 게 참... 수가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ㅋㅋㅋ 집주인도 모르게 밥 차려주고 사라지는거 잘 생각해보면 공포인데... 왜 마음 한 구석에서 부러움이 솟아나는건지... 에휴ㅠ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