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장 딱 넘기는데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떠올랐네요. 근데 그건 범죄현장에 대기했다가 잡아들이기라도 하지... 아닌가...? ㅋㅋ 암튼 그것과 별개로 유쾌한 느낌이 드는 소설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