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읽었던 대다수의 작품들과 조금 다른 점은 작품 초반에 여차하면 주인공수가 갈라질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구여 ㅋㅋㅋㅋ 바로 폴인럽이 아니라는 게 언제쯤 서로 빠져들지 기대하며 읽게 되네요 ㅋㅋㅋ 아 물론 공은 이미 폴인럽이지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