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은이가 정말... 새벽이 손바닥 위에 있네요 ㅎㅎㅎㅎ새벽이의 계획이 어디까지인지 조금 무섭기까지 하지만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해피엔딩으로 보이니 다행이다 싶어요. 설마 수년 지나서 양반집 방문한 것도 계획이었나.... 아니면 찾는데 오래걸린거고 알자마자 데리러 온 건가...크흠.. ㅋㅋㅋㅋㅋ 신선한 전개는 아니지만 지루하지 않아 앉은 자리에서 쭉 다 읽었네요. 조금 더 장편으로 나왔어도 좋았을 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