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작인데 2024년까지도 회자되는거 보면 이책의 남자주인공 이종하가 얼마나 특별한 사람인지 알 수 있다배운것 없고 가진것 없을 때에도 사랑과 사람(수연)을 대하는 마음만큼은 어른이었고 꿈을 발견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때는 여름보다 빛나고 눈부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