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으로 살다 지겠다던다부진 여인에게 겨눠진수많은 총알을온몸으로 받아낸 사내는 말했다.이것은나의 히스토리이자러브 스토리라고...그 사무치던 장면이읽는 내내 떠올랐다면,좀비 스릴러보다로맨틱 멜로가 맞겠지?..#누나의독서놀이 #아무도오지않는곳에서 #천선란 #허블 #인생의 #종말을 #스스로 #선택한 #미스터션샤인 #유진초이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