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긴박했던 그 밤의단 한 사람이,울 아빠였을까..?..#누나의독서놀이 #단한사람 #최진영 #한겨례출판사 #임천자할머니의 #기적이 #장미수어머니의 #겨우가 #신목화씨의 #단한사람이 #한번더 #그이기를 #염치도없이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