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로 살기 위해 남의 눈치 그리고 시선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살면서 그런것이 결코 자신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고 자신을 더욱더 힘들게 하고 자신에게
상처를 주는 것들에 대해 작가는 시원하고 잔잔하게
얘기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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