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가 항상 다른 문명에 종적으로 파생되었다는 생각을 바꾸며 작지만 큰 희망을 갖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던 것이 좋았다.
사람이 항상 남에 의하여 흔들리고 변하게 된다면 이 얼마나 서글픈 일인가!
새로운 역사가 내 안에 세워짐으로서 한없는 자부심과 앞으로의 희망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