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볼론 : 잊혀진 기억에 관한 카드 - 점성술적 측면의 상징성에 대하여
페터 오르반.잉그리드 지넬.테아 웰러 지음, 송민경 옮김 / 운트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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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카드에 관련된 공부 서적은 반드시 실전으로 사용하면서 평가해보는 사람인데, 해당 책은 정말 필요한 정보들을 알짜배기로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찾아보니 ‘심볼론 카드를 만든 회사에서 만든 책‘이며 ‘한국에서 운트 출판사가 번역을 허락받아 낸 책‘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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