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에 대한 애정 결핍을 가지고 있는 카프카가 자신의 어머니 일지도 모른는 혹은 어머니인 사람과 섹스를 함으로써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자신의 심경 그리고 누나 아버지의 대한 미움등을 다분히 정신분석학적으로 표현한 하루키의 스타일을 또 그대로 재현한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