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개의 그림자 미메시스 그래픽노블
시릴 페드로사 지음, 배영란 옮김 / 미메시스 / 2012년 4월
평점 :
절판


늘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죽음이라는 운명을
삶이라는 또 다른 시선으로 품어낸 이야기였습니다.
지금을 살아야 하는 이유를 잊어버린 사람들과,
그래서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과 같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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