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류교실 3
우메즈 카즈오 글 그림, 장성주 옮김 / 세미콜론 / 201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묵묵히 현재를 받아들여야만 하는 운명이 다가오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무거운 책임감이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와 가까워지고 있음을, 이 작품은 수십 년 전부터 예고하고 있는 것은 아니었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