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적우적 먹으면 아주 맛있겠다
미야니시 타츠야 지음, 김수정 옮김 / 키위북스(어린이)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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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같이 읽기 너무 좋은 “우적우적 먹으면 아주 맛있겠다” 그림책입니다.


색감이 전체적으로 쨍하고 그림체도 날렵한게 특징적이고 어른들이 읽어도 따뜻한 감성을 느낄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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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들이 보기에 좋은 책이긴 한데

그림책은 아이가 읽는 책이 아니라 인간이 읽는 책이다 라는 작가의 코멘트가 넘 와닿아요.

누구나 읽어도 좋고 내용도 참 귀엽답니다.




늑대들이 냠냠 먹을 상상을 하는데 음식 그림이 엄청 크게 한페이지씩 차지하고 있어요

엄마아빠가 읽어주면서 같이 냠냠냠 하기도 하니 아이도 먹는 상상을 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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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시점이 있고 꼬꼬 닭의 시점도 글에 있어서 아이와 함께 얘기할 포인트들이 많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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