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64 D현경 시리즈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최고은 옮김 / 검은숲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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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만든 세상이 너무나도 현실같아서 소름이 돋았다.
생동감이 느껴지는 소설. 지금 현재 우리사회랑 다를게없다.
10년간 집필했다는 말이 이런 뜻이었구나. 하지만 결국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다. 그 허무함이 작가의 특징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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