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팅카페에서 서평단당첨이 되어서 접하게 된 [아무튼,뜨개]책출간소식은 sns로 이미 알고있었지만,어떤 내용일지는 추측일뿐이였는데,서평단이 되서 받아본책은 뜨개인이라면 공감할만한 글귀들이 한가득이였어요.방구석 나홀로 뜨개에, 혼자만 즐기는 취미라 생각했던 뜨개가, 세계인이 즐기며, 나의 정신까지 평화롭게 해주고 있었다는걸 새삼 느끼게 된 계기가 된 책입니다.저자의 책속에 소개된 문장처럼 많은 이들이 뜨개 덕분에 다른사람을 숨막히게 하지않았으면 좋겠어요~
일서로 나왔을때부터 관심이 있던 책인데한글번역서로 나왔다는 소식과 서평이벤트를 보고 응모했다가 당첨되어 이렇게 서평을 남깁니다.우선 첫느낌은 패턴북인만큼 책사이즈가 A4사이즈로큼직해서 보기좋아요~~~제목대로 대바늘 비침무늬 패턴으로만 280개가 수록되어 있구요.그리고 책초반에 비침무늬패턴을 응용한여러가지 뜨개 아이템들을 수록해두어뜨개작품을 만들때에 참고가 될거같아요~뜨개패턴은 뜨개기호만 참고하면 되기에 언어가 큰 영향을 주진않지만,책뒤편에 수록된 [뜨개기호와 뜨는방법해설] 부분에서한글로 번역되어있기에초보자들에게도 패턴집이 어렵지않게 다가갈수있을거같아요~패턴집이다보니 280개의 비침무늬패턴을 어떤 디자인의 니트에 어떻게 넣어주느냐에 따라 수백가지의 디자인으로 탄생될 책이다보니,나만의 디자인으로 니트를 만들고싶을때 패턴집을 활용한다면 좋겠죠~~~저두 간단한 소품에서부터 패턴을 응용해서하나씩 만들어봐야겠어요~~~마지막으로 서평의 기회를 주신 #끌림 과 #한스미디어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이서평은 인스타그램에서 끌림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대바늘로 즐겁게 만드는 나의 손뜨개인형]~💕원작인 MY KNITTED DOLL을 가지고 있지만언어장벽에 막혀 제대로 책을 활용하지 못하던차에 한글번역서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너무 반가웠어요.서평단에 당첨되서 이렇게 번역판을 만나니 이제 인형뜰일만 남았네요~😚대바늘로 12개의 사랑스러운 인형과 50여개의 의상, 소품을 만들수 있는 도안이 수록되어있답니다.인형과 인형옷에 관심 많았던분들께 참고가 될만한 책인거같아요.인형뜨기에 사용된 뜨개기법도 책뒤쪽에 수록되어 있으니 인형뜨기에 앞서꼭 책을 정독해보시길 권할게요~~(전 대충 읽고 인형뜨기시작했다가결국 맘대로 뜨다 실패해버렸어요😅서평후 다시 도전할생각이에요~)코바늘인형과는 다른 매력의 대바늘인형의 세계에 푹~ 빠지게 될거같아요.서술형도안이라 도안에 서술된대로만쭉 따라 뜨다보면 어느새 나만의 대바늘인형을 만나게 되는[대바늘로 즐겁게 만드는 나의 손뜨개 인형] 이였습니다.※서평의 기회를 주신 끌림과 참돌출판사에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우선 사람모습의 인형이라 아이들에게 직접 떠주면 엄마표 인형놀이가 완성되는 책인것 같아 넘 좋았어요.인형뜨기의 과정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좋았고,그 인형에 입힐 옷과 모자, 신발을다양한 디자인으로 만들어 볼수있어 좋았어요.기본형에 약간의 변화를 줘서 다양한 형태로 완성되니응용면에서 활용도가 좋은거같아요.인형뿐 아니라 기존의 인형에게 옷을 만들어줄때도 응용가능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니팅카페에서 서평단당첨이 되어 책을 보게 되었어요.근래 손뜨개인형옷책 중 가장 디자인종류면에서 알찬 구성으로 되어 있는 책인것 같아요.인형옷과 소품이 24종 수록되어 있어서 어느것 하나도 놓치기 싫은 디자인들이였어요.도안은 그림과 글도안, 두가지모두 수록되어있어 보기편한걸로 선택해서 뜨개를 하면되구요,모델로 등장하는 인형들의 소개가 있어서 인형의 사이즈를 떠올리니 뜨개작업하기가 더 편했던거 같아요.탑다운형식의 디자인과 일반 옷뜨는 바텀업방식의 디자인등 골고루 수록되어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떠볼수있어 좋았습니다.완전초보는 조금 힘들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책이라 뜨개를 조금은 해보신분들께 더 추천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