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팅카페에서 서평단당첨이 되어서 접하게 된 [아무튼,뜨개]책출간소식은 sns로 이미 알고있었지만,어떤 내용일지는 추측일뿐이였는데,서평단이 되서 받아본책은 뜨개인이라면 공감할만한 글귀들이 한가득이였어요.방구석 나홀로 뜨개에, 혼자만 즐기는 취미라 생각했던 뜨개가, 세계인이 즐기며, 나의 정신까지 평화롭게 해주고 있었다는걸 새삼 느끼게 된 계기가 된 책입니다.저자의 책속에 소개된 문장처럼 많은 이들이 뜨개 덕분에 다른사람을 숨막히게 하지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