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팅카페에서 서평단당첨이 되어 책을 받아보았어요. 저자분들의 첫번째책도 있기에 두번째책의 서평단이 되어 받아보니 책내용이 더욱더 알차져서 너무 감동이였어요. 이번책에서는 오비츠에서부터 파올라레이나 인형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인형옷을 다루셔서 더욱 알차게 느껴졌어요. 그치만 인형옷뜨개의 완전초보자에게는 살짝 어려울수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지만 디자인이 이쁜옷이 너무 많아서 소장각인 책인건 분명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