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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논리학
앤서니 그레일링 지음, 이윤일 옮김 / 북코리아 / 2005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을 읽으려면 스카치 테이프 하나는 준비해야 한다. 왜냐하면 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페이지가 떨어져 나가기 때문이다. 책의 내구성이 왜이리 형편없는지 모르겠다. 내가 종이 책을 주로 읽는 편이고 또 매 종이책을 같은 방식으로 다루는데 유독 이 책만 이 모양이다. 내가 다른 종이책의 내구도와 이 책의 내구도를 비교하는 게 부당한가? 혹은 출판사에서 책을 엉터리로 만드는 것인가? 나는 후자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