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같기도하면서 우주개념을 다루고 있어 학습적인면까지 겸비한 녀석이지요이미 아마존 어린이 과학소설부분에서 베스트셀러 1위하는 작가 호르헤 챔이 지은 으스스하고 흥미로운 우주 이야기인데요.이름과 명성답게 주제면에서도 흥미가 있었고, 실제로 스토리를 읽었을 때 재미있으면서도 알찼던 책이기도해요.무엇보다 초등교과 과학 3학년, 5학년에서 다루는 지구과학이 연계되어있다는 사실!한국천문연구원 박영득 원장님이 추천하는 책 답게 이 책은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흥미로운 우주과학 현상들을 재미있게 보며 과학에 대한 꿈을 키워볼 수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어린이과학책인데요.우주에서 오는 빛의 한 종류인 감마선의 강력한 힘을 가졌고무궁무진한 우주에 대한 비밀을 푸는 열쇠가 되어준다는 사실을 시작으로 우리 나라 과학 교과과정에서도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웜홀을 통해 외계인과 이야기를 할수 있다?태양게 행성들이 만든 록 밴드? 아니 Rock 밴드?호기심 많고 엉뚱한 주인공 올리버가 재미있게 바라본 우주와 그 우주의 비밀이 재미난 그림과 올리버의 발상이 담긴 글로 재미있게 그려지고 있어요.무엇보다 재미난 그림체와 올리버의 이야기때문에 시간가는줄 모르게 집중하며 독서할 수 있어서 이 책 역시 잠자리 독서 집중에 딱이예요.올리버와 함께 재미있게 우주, 그리고 우주의 여러행상과 태양을 만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과학지식이 쑥쑥, 실제로 이 책을 두번정도 읽더니 저보다 과학용어를 더 잘사용하더라구요지구과학 학습이 아닌데도 말이죠 남자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있어할 법한 주제를 재미난 표현으로 그려내어 지루하지 않게 읽고 지식까지 쑥쑥 획득할 수 있어서 너무 재밌게 잘 읽은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큰 우주이야기저도 재미나게 잘읽었어요.온가족이 함께읽으면 딱 좋을것 같은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