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가 처음 고전을 시작한것도 요 흔한남매 시리즈 덕분이예요.고전이라는 벽을 좋아하는 흔한남매시리즈로 허물고 접하면서 아이가 재밌게 고전에 친해졌거든요!아이들이 좋아하는 흔한남매를 통해 재미있는 방식으로 고전속으로 들어가억지가아닌 자연스러운 시간흐름으로 고전과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인거든요.제목만봐도 생소한 우리고전들을 그속에들어간 흔한남매를통해 재미있게 만날 수 있어요.이번 4권에서는 구운몽,금방울전,김원전세가지의 고전을 만날 수 있었어요.자칫 어렵다고느낄수있는 한국고전을 익숙한 흔한남매의 재미난스토리와 웃긴장면으로 전하니고전을 처음접한 어린이들도 거부감없이 한국고전에 입문할 수 있어요.책을 그냥읽는것에서 끝나지않고 독서일기를통해 읽은책의내용을 정리해볼 수 있는데이것도 각고전마다 흔한남매의 두가지 독서일기를보며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는데요.책을읽고 흔한남매처럼 독서일기로 정리해본다면보다 내용정리와 생각정리가 더욱 알차질 수 있으니 엄마마음에 쏙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