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여섯 번의 부자 수업 - 돈이 스스로 오게 하는
사토 미쓰로 지음, 양억관 옮김 / 김영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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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여섯번의 부자수업을 읽고나서 생각나는 프로그램이 있다. 김생민의 영수증이 바로 그것이다. 김생민의 영수증 같은 경우에도, 돈이 없어서 고민인 사람들의 사연을 읽어주고 그에 맞는 처방을 내리는 방식이었는데, 이 책은 그 포맷과 아주 유사하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김생민이 하듯 마냥 아끼라고 조언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마음가짐을 바꾸라는 조언을 한다는 것이다. 

내가 부자가 되는 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로 돈을 많이 모으는 것보다 부자의 마음가짐을 갖는것이라는 것이 이 책의 요지이다.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이라도 스스로 부자라고 생각하지 않고, 부자처럼 행동하지 않으면 부자가 아니다. 부자가 누릴 수 있는 여유를 스스로 누릴 수 있다면 이미 부자라는 것. 그 것이 서른 여섯번의 부자 수업을 통해 느끼게 된 점이다. 

믿어라, 이뤄질 것이니. 


*이 리뷰는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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