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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유럽 2015 - 유럽여행전문가가 직접 쓴 가이드북 ㅣ 이지 시리즈
고영웅 외 지음 / 피그마리온(Pygmalion) / 201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이지 유럽 4개국 (프랑스,독일,스위스,이탈리아)을 읽고 이 책은 보기도 전에 내용을 알고 시작했다. 책의 저자의 의도와 이 책에 담고있을 내용은 책을 뽑는 그 순간, 아니 책의 제목을 읽는 순간 이미 간파했다는 말이다. 이지 유럽. 이지가 쉬운이라는 뜻이니까 이지 유럽은 쉬운 유럽이라는 뜻일 것이다. 이 책이 유럽이라는 곳이 매우 쉽고 한국인들이 가면 다 이해가 쏙쏙되서 이지 유럽이라고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타지에 가기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쉽고 안전하게 유럽을 가기 위한 방법이라는 것은 보나마나였을 것이다. 이러한 여행을 다루는 책들이 좋고 또한 유럽의 나라들을 다 관심갖고 보고있었기 때문에 내게는 매우 적절한 책이었고 뜻 깊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