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의 사회`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보드리야르는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저 우화같은 이야기를 결론으로 제시하며, 우리가 현재 사회의 모습을 인식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러므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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