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소설이라함은 남주 여주의 밀당도 필요하고그밀당과 사랑속에서 슬픔도 안타까움도 부러움도느끼는건데....좀 밋밋한?느낌이 드네요남주의 배려는 알겠지만 아쉬움이 남습니다...돈주고 보기엔 왠지....
어렸을때 보았던 동화책도 생각나고 만화영화도 생각나네요~~ 초등학생딸과함께 옛날의 설렘과 기대를 가지고 꼭~다시한번 보고싶으네요~~ 남주도 여주도 넘 맘에들어요 윌 스미스의 연기도 기대가 되구요~ 스케일이 남다른 알라딘 영화일거같아서 엄청 기대가 됩니다~~^^